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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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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과 페이언, 바이든과 문재인도 평행이론인가 - 바이든이 퇴임한 문재인을 빨리 만나는 이유 박정희, 전두환 시절 제거대상 1순위였던 김대중은 수 차례 생명의 위기를 넘겼다. 김형욱이 미 의회에서 증언한대로 박정희에게 김대중은 자신의 독재를 방해하는 눈에 가시였고 전두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런 김대중을 몇 번이나 살린 것은 미국이다. CIA가 일본과 한국에서 종횡무진하며 김대중을 살린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심지어 전두환 시절에는 김대중이 미국으로 망명했을때 당시 미국 하원의원이었던 에드워드 페이언이 직접 김대중 귀국길에 동행하기도 했다. 미국 국회의원이 직접 김대중과 만나고 동행하는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당시 전두환 정권은 김대중을 더이상 손대지 못하게 된다. 바이든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2주도 되기 전에 만나는 이유도 같을 것이다. 현역 미 대통령이 퇴임 대통령을 그 나..
외국인 3월에만 코스피 5조 매도, 미국은 윤석열 패싱...위대한 윤석열 당선 후 벌어지고 있는 이상한 조짐들 조선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한국인들이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믿는 윤석열이 이상하게 미국을 중심으로한 자유진영에서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모양새다. 러시아 공략 이후 신질서 구축을 위해 열일하고 있는 미국 민주당 정권에서 철저히 소외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브레튼우즈체제를 통해 새로운 국제질서와 금융체제를 만들어 소련을 붕괴시킨 미국 민주당의 전략가들이 다시 등장한 이때 한국이 철저히 소외되고 있는 조짐들이 보인다. 우선 대선 이후 외국인 자금은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중이다. 위대한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희망으로 이끌거라 자부하는 조선사람들을 뒤로 하고 돈냄새를 맡지 못한 외국인이 떠나는 것이다. 당연한게 선제타격 운운하며 지정학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작태는 조선사람들 기분은..
윤석열, 코스피 1000 시대 여나 나는 여러가지 이유로 작년 1월의 코스피 3266, 6월의 3316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고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이 역사적 고점은 대한민국의 힘이 크게 뭉쳐진 상태에서 제로금리에 영끌까지 더해져서 나타난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 - 한국 경제, 정점을 찍었나 한국 경제, 정점을 찍었나 코스피는 지난 1월 3266을 기어이 넘어 3316을 찍고 하락 중이다. 그러나 주봉에서조차 RSI는 완전한 다이버전스를 보여주고 있고, 일목균형표도 하락이 시작될 수 있음을 알리고 aorigin.tistory.com [시사] - 코스피 3000 시대와 조선 개미들 - 미국과 한국 증시 역사적 최고점, 과연 개미들 지갑은 괜찮을까? 코스피 3000 시대와 조선 개미들 - 미국과 한국 증시 역사적 최고점, 과연 개..
윤석열 "광주 GDP 꼴등" 팩트체크해보니 대구가 27년 연속 꼴등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어제) : 민주당은 입만 열면 광주·전남 발전시키겠다고 합니다. 광주 역내 GDP가 전국에서 몇 위쯤 합니까? 꼴등입니다, 꼴등. 왜 이렇게 됐습니까? 수십 년에 걸친 지역 독점정치가 지역민들에게 한 게 뭐 있습니까? 이번 대선은 5년마다 있는 그런 대선이 아닙니다. 민생을 살리느냐 민생이 죽느냐의 선거입니다.] 지금 얘기가 나온 역내 GDP, 지역내총생산, GRDP라고 줄여서 쓰죠. '광주가 꼴찌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럼 이 기사들은 뭘까요. 1인당 총생산 대구가 꼴찌. 연합뉴스 1994년입니다. 19년째 GRDP 꼴찌는 대구. 이건 2013년 기사고요. 지난해도 역시 꼴찌. 2021년 기사입니다. 27년째 대구가 꼴찌라고 하는 이 기사들은 그럼 뭘까요. 개..
신지예 윤석열 극빈층 발언 지지에 비난 봇물 ■ ‘처음으로 尹 지지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신지예 씨를 23일 만나 한 시간 가량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신 씨는 윤석열 후보의 22일 ’극빈층 자유‘ 발언 논란에 대해 ”앞뒤 발언을 다 보면 정부가 경제적 평등과 교육의 평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신 씨는 ”가난하거나 엘리트가 아니더라도 제대로 평등을 보장받고 살아야 한다는 건 사실 진보가 하는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난한 사람은 자유를 모르니까 무시하자는 게 아니라 정부가 경제적 평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얘기로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 윤석열이 한 말이 아니라 다른 사람, 예를 들어 진보적 학자가 했다고 생각해 보면 맞는 얘기“라면서, ”처음으로 지지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고도 했습니다. 녹색당에..
쥴리의 화려한 인맥 (1) 검사 남편과 검사 남친이 오히려 초라해 보이는 그녀의 정체는? 요즘 열일 중인 열린공감TV의 방송을 어제 일하면서 들었다. 오늘도 바빠서 이제야 내용을 정리한다. 열린공감TV 8월 9일자 쥴리와 총리편 요약이다. 열린공감TV는 김건희가 대학생시절 동기생들을 찾아 인터뷰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 중 상당히 중요한 제보를 한 한 여성(제보자 김씨)의 증언에 주목해 취재의 폭을 넓혀간다. 열공의 취재 결과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과 쥴리와의 연결점이 있다는 것은 지난 방송에서 밝혀진 바 있다. 그런데 이 김씨라는 제보자 역시 조남욱 회장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증언을 한다. 조남욱 자신도 삼부토건 회장이었지만 아마도 그보다 훨씬 더 큰 재벌들에게 젊은 민간인 여자들을 붙여준게 조남욱이라는 것이다. 그런 회장님들은 술집 여자들에게 질려서 보통 여자애들, 즉 민간인들을 재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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