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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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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정점을 찍었나 코스피는 지난 1월 3266을 기어이 넘어 3316을 찍고 하락 중이다. 그러나 주봉에서조차 RSI는 완전한 다이버전스를 보여주고 있고, 일목균형표도 하락이 시작될 수 있음을 알리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827702/ 1806조 가계빚 뇌관·물가 경고음에…美보다 앞서 금리인상 아시아 주요국중 가장 먼저 기준금리 인상 이주열 총재 `빚투` 급제동 "금리 올리면 부채 둔화 효과 늘어난 취약계층 이자부담 재정으로 핀셋 지원해야" 수출호조로 4%성장 자신감 시중 유동성 www.mk.co.kr 한국은행은 연일 가계부채를 걱정하는 표정연기를 하며 오늘 겨우 금리를 0.25% 올렸다. 막대한 돈을 풀어 조선을 완벽한 헬조선으로 만든 주범은 바로 경..
2021년 5월, 운명의 갈림길이 될까 비실비실한 할아버지로만 보였던 바이든 정부의 실력이 심상치 않다. 해리스 부통령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뒤에 두고 연설하는 바이든의 표정에 독기와 자신감이 보이는 이 사진이 지금의 미국을 잘 나타내주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정권 초기부터 바로 실행에 옮기고 있는 여러 경제정책들이 너무나 멋져 보인다. 어제 나스닥은 장중 -2.3%까지 갔다 -1.8%로 마감. 다우는 행잉맨과 다이버전스를 동시에 연출하며 간신히 +0.06%로 마감. 그러나 60분봉으로 보면 완전히 널뛰기를 하고 있는 이상한 모양새다. 바이든 정권 초기 증시에서 중국에 밀릴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되고 있는 것 같지만, 기술주는 더이상 돈 들어올 곳이 없어 크게 밀릴 것 같은 분위기다. 아시아 증시는 한중일 3개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미중간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주식시장이 말하고 있다. 2021년 4월 17일 감성난민의 시각 파월 연준 의장과 옐전 재무부장관의 나사 풀린 앵무새 멘트와 술 취했다 깨서 약 빨고 다시 가는 것 같은 시장을 보며 유대자본의 탐욕만이 아닌 뭔가 거대한게 있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미국은 나스닥을 제외하고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고 유럽도 독일을 포함해 강세가 지속 중. 그러나 기술적으로는 초역대급 다이버전스가 발생한 상태이며, 다이버전스는 지금까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으므로 깊은 조정을 예고하고 있는 것은 분명함에도 지수는 모래성 쌓듯 오르고 있다.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시장은 1월 고점 이후 약세인데, 생각보다 조정이 나오지 않게 버티고 있으나 개미만 순매수 중이다. 특히 중국은 심상치 않다. 상해, 홍콩 지수는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상태에서 더 깊은 조정을 바라보고 있고..
트럼프의 미국, 중국 금융시장을 개방시키다 - 1차 협상의 최대 수확은 프라자 합의를 능가하는 중국 금융시장 개방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미국과 중국은 작년 연말 급하게 무역전쟁을 봉합했다. 중국은 차관급이 1차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는 발표를 하며 격이 떨어진다는 말이 나왔고, 미국도 트럼프가 트윗으로 1월 15일(벌써 내일로 다가왔다) 백악관에서 1차 협상을 마무리하는 조인식이 있을거라고 말한 뒤로 별다른 소식은 없었다. 많은 전문가들은 1차 협상을 서둘러 하는 이유로 각자의 국내 정치 사정을 꼽았다. 트럼프는 재선을 위해, 시진핑은 공산당 창당 100주년이 되는 2021년까지 경제성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서둘러 휴전을 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 주요 지수는 연일 역사상 최고점을 갱신하며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역사상 최고점을 연속으로 갱신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일어나기 힘든 일이다...
미중 무역전쟁, 홍콩, 브렉시트 등 대외악재 완화로 주요지수 급등! 가투로타픽스 주요시황 브리핑 미중 무역전쟁, 홍콩, 브렉시트 등 대외악재 완화로 주요지수 급등!가투로타픽스 주요시황 브리핑 어제 주요 대외 악재가 일거에 완화되며 주요지수가 급등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중요 변곡점이라 판단됩니다. 미중 무역전쟁은 10월 미국과 중국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하였고, 영국 하원은 브렉시트를 3개월 연기하는 법안을 가결시켜 존슨 총리에게 일격을 가했으며, 홍콩에서는 캐리 람 행정장관이 송환법을 철회하였습니다. 이렇게 3개의 큰 악재가 일거에 완화되며 세계 주요증시가 급등 중입니다. 물론 모든 악재가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최악으로 흐르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을 시장에 준 것이라고 풀이됩니다. 미 국채금리의 장단기 역전에 대해서도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이 미국의 제로금리 가능성을 언급하며 금리인하에 무게..
2019년 하반기 불확실성 가중!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 [가투로타픽스] 2019년 하반기 불확실성 가중!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미중 무역전쟁 + 브렉시트 + 아르헨티나 금융위기 + 일본경제 10월 위기설...여기에 미국의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까지 한국을 둘러싼 국내외 정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국내에선 장관 1명의 임명을 놓고 70만건의 기사가 쏟아지는 미증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고, 미중 무역전쟁은 서로 관세를 부과해 놓고 협상에 들어가는 형국에, 보리스 존스가 총리가 된 영국에서는 노딜 브렉시트 분위기가 형성되고, 아르헨티나는 외화유출을 막기 위해 자본통제에 들어갈 정도로 페소화가 출렁이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1경4천조의 국가부채를 만회하기 위해 10월 소비세 인상이 예고되어 소비심리가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전문 보기 : 가치투자와 로보어드바이저, 가투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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