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화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진격의 거인 136화 심장을 바쳐라 스토리 정리 2009년 9월 시작해 11년째 연재 중인 진격의 거인도 올해 4월 발매되는 5월호에서 대단원의 막이 내려진다. 작가인 이사야마 하지메가 직접 밝힌 것이므로 이제 이번화를 제외하고 3화만이 남아 있다. 136화의 제목은 다름아닌 심장을 바쳐라. 조사병단의 모토이자 엘빈이 그렇게나 많이 외치고 자신도 실행했던 그 대사이다. 시조의 거인 하나만으로도 인류 최강인데 유미르의 힘까지 더해져 역대 아홉거인을 무한대로 소환하는 상황에서 파르코로 인해 구사일생한 일행은 마지막으로 결사의 작전을 준비한다. 마지막 배를 침몰시키면서까지 파르코의 거인화를 지원한 아즈마비토 일행은 쪽배로 바다 위에 떠 있고, 그 말을 전하는 가비를 바라보며 라이너는 파르코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가비를 살리라고 조용히 자신의 뜻을 전한다.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