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군사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민족정론지 BBC 한국 특파원이 새해 시작하자마자 한 일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엄마가 보고 싶어” 영국 BBC 서울특파원 로라 비커가 국내 개발 고등훈련기 T-50 체험 탑승하기 전 한 말이다. 이후 비커는 “날개를 얻었다”며 비행에 멋지게 성공했다. 4일(현지 시각) BBC는 ‘초음속 전투기에서 북한 보기’라는 제목으로 비커가 T-50에 체험 탑승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T-50 체험에 앞서, 비커는 일명 ‘G-테스트’라고 불리는 가속도 내성 강화 훈련을 통과해야 했다. 전투기 비행 시 중력가속도로 인한 압력으로 신체 활동이 제한되거나 시력이 변화하고, 의식이 상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훈련이 필요하다. 비커는 첫 번째 시도에서 힘겹게 호흡을 이어가며 버티려 했지만 이내 고개를 가로저으며 기절하고 만다. 그는 “(훈련이) 쉽지 않았다”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