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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

미중간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주식시장이 말하고 있다. 2021년 4월 17일 감성난민의 시각 파월 연준 의장과 옐전 재무부장관의 나사 풀린 앵무새 멘트와 술 취했다 깨서 약 빨고 다시 가는 것 같은 시장을 보며 유대자본의 탐욕만이 아닌 뭔가 거대한게 있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미국은 나스닥을 제외하고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고 유럽도 독일을 포함해 강세가 지속 중. 그러나 기술적으로는 초역대급 다이버전스가 발생한 상태이며, 다이버전스는 지금까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으므로 깊은 조정을 예고하고 있는 것은 분명함에도 지수는 모래성 쌓듯 오르고 있다.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시장은 1월 고점 이후 약세인데, 생각보다 조정이 나오지 않게 버티고 있으나 개미만 순매수 중이다. 특히 중국은 심상치 않다. 상해, 홍콩 지수는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상태에서 더 깊은 조정을 바라보고 있고.. 2021. 4. 17.
진격의 거인 139화(최종화) 저 언덕의 나무를 향하여 내용 정리 진격의 거인 대망의 최종화 "저 언덕의 나무를 향하여"는 진격의 거인의 시간 능력으로 에렌이 아르민을 만난 장면으로 시작한다. 에렌은 과거 왕가의 혈통을 지닌 히스토리아와 접촉한 순간 자신의 미래를 보았고, 그 비젼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그는 스스로 보고 결정한 운명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시간을 달리는 진격의 능력을 이용해 아르민에게 자신이 죽은 후 봉인이 해제될 기억을 심어 놓았던 것이다. 어릴적부터의 친구였던 에렌과 아르민은 그들이 함께 있었던 추억의 장소들과 가보고 싶었던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대화를 나눈다. 에렌은 인류의 80%가 자신의 땅고르기로 인해 죽을 것이고, 아르민과 미카사 등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조사병단이 자신을 죽여 살아남은 인류의 영웅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 2021.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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