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 썸네일형 리스트형 JTBC, 설강화로 선거개입? JTBC 주주들의 철학이 반영된 것이 아닐까 의심된다 위대한 언론인 손석희가 신분세탁해준 후 기존 4백억대였던 매출이 4천억대로 뛰어오른 JTBC는 홍석현의 아들 홍정도가 56%, 홍씨 가문이 100%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다. 설강화를 제작한 드라마하우스는 이 중앙홀딩스의 자회사이며, 제공사인 JTBC 스튜디오 역시 그러하다. 드라마하우스 홈페이지에는 자신들이 중앙그룹의 핵심 기업 중 하나라고 자랑스럽게 써놨다. 이런 중앙그룹의 핵심 기업이 블랙핑크 지수까지 섭외해서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만든 드라마가 대선을 80여일 앞두고 화제다. 제작비는 보통 드라마 제작사와 유통사에서 홍보를 위해 공개하는데 웬지 설강화는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우리 기레기들이 열심히 홍보해주고 계심. 그런데 시청자와의 소통 채널은 모두 비공개로 되어 있다. 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