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역 동서울터미널에서 가까운 조용한 카페, 바이온
동서울터미널 뒤쪽 버스들이 즐비한 주차장 근처에 위치한 바이온. 아늑하고 조용한 카페였다. 아메리카노 4,000원, 카라멜라떼 5,500원, 에이드와 요구르트류 6,000원, 샌드위치 7,000원 정도의 가격대. 공간, 분위기에 비해 가격이 괜찮다. 안쪽 공간이 넓은데다 매장 앞과 옆에 테라스도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사람들이 꽤 올 듯 하다. 간만에 카페에서의 브런치를 위해 아메리카노 4,000원, 크로와상 햄치즈 6,500원을 주문했다. 크로와상과 햄이 부드럽고 맛도 괜찮다. 지인이 주문한 라떼 5,000원, 베이글 3,000원. 베이글을 시키면 크림치즈를 같이 준다. 베이글과 라떼 조합도 괜찮아 보였다. 맛있다고 한다. 이건 토마토 크래미 7,000원. 조금 먹어 봤는데 식감이 좋았다. 바이온, ..
강북 수유동 주차 되는 가성비 브런치 카페 헤미앤바우어419카페
수유동 419탑 근처에는 맛집들이 몇 개 있다. 그 중 가성비 브런치 카페라는 헤미앤바우어.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있고 고객들의 신속한 주차서비스로 6~9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 노출 콘크리트와 H빔, 칠판과 나무의자가 적절히 조화를 이룬다. 브런치가 유명하다는 이 카페는 스페셜와플세트, 스페셜토스트세트, 브런치샌드위치세트가 14,000원, 파스타세트가 15,000원이다. 사진처럼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대형 메뉴판. 채광이 좋아 맑은 날이나 흐린 날이나 차 한 잔 하기 좋을 것 같다. 인테리어는 이렇다. 2층도 분위기가 괜찮다. 큰 아메리카노가 딸려 나온 브런치샌드위치세트. 14,000원에 샐러드, 샌드위치, 햄, 커피가 나온다. 주차까지 생각하면 가성비는 괜찮은 편이다. 맛도 준수한 편...